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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의 콜라겐을 지키는법


동안의 핵심은 탱탱한 피부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과 보습을 책임지며,
단백질의 일종이다. 즉 콜라겐이 많으면 살이 보드랍고 탱탱합니다.
하지만 나이가들어 노화가 오면서 콜라겐은 점저 줄어드는데 이때문에
주름이 생기고 얼굴선이 무너진다고 할 수 있다.
속상한 마음에 콜라겐 관련 제품을 먹거나, 발라보지만 효과가 없다는 과학자들은 전했다.
남은 콜라겐 손실을 막고 새롭게 생설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하며,
콜라겐을 지키는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레타놀
레타놀은 비타민A 유도체이며, 2016년에 발표된 연구는 레타놀을 꾸주히 바를경우
주름살이 확연히 줄어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단 레타놀은 공기와 접촉 하면 바로
산화 하고 빛에도 쉽게 파괴되므로 밤에 사용하는것이 좋다.

비타민
아침에는 비타민C 세럼을 듬뿍 바르는 것이 좋다.
비타민C 는 콜라겐 생성을 돕고 콜라겐의 끈끈한 성질을 강화하기 때문이다.
이미 생성된 콜라겐이 자외선이나 유해산소에 의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활을 한다.

단백질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하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과일과 채소, 고기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
콜라겐 합성에는 아미노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생선, 소와 돼지의 살코기, 껍질 벗긴 닭 가슴살 등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풍부한 식품을 챙겨 먹을 것을 추천하고 있다.

선크림
매일 아침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속 콜라겐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하며,
피부과 전문의에 따르면 선크림은 두시간마다 덧바르는게 좋다.
요즘처럼 햇볕이 강할때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
술은 세월과 함께 피부의 콜라겐 생성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타고난 산화 방지 시스템 역시 망가뜨린다. 담배는 말할 것도 없다.
피부를 생각한다면 술, 담배를 끊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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